체험 예약에 맞춰 수확 시기 맞추기
- 쓰는 데이터
- 주말 체험 예약 수 · 화방별 개화일 · 적산온도
- 판단
- 예약일에 익을 딸기가 몇 kg인지 거꾸로 계산
- 움직이는 것
- 온도 설정값 · 예약 받는 인원 상한
시흥에서 준비 중인 AI 스마트팜 딸기 농장 SynBerry가 첫 수확에 앞서 무료 시식 체험단 30가구를 모읍니다. 구매·결제가 아닌 수요 조사입니다.
카드는 기사를 짧게 다시 쓴 요약입니다. 누르면 근거와 원문 링크가 있는 정책 브리핑으로 갑니다.
정부 목표, AI 전략, 청년농·수출 기사는 정책 브리핑에 모았습니다. 여기서는 딸기 숫자만 봅니다.
| 10a당 | 수량 | kg당 값 | 총수입 | 소득 | 소득률 |
|---|---|---|---|---|---|
| 수경재배 | 3,292kg | 10,868원 | 3,578만 | 1,500만 | 41.9% |
| 토경 재배 | 2,893kg | 9,094원 | 2,631만 | 1,069만 | 40.6% |
평균값이라 농가마다 차이가 큽니다. 내 면적과 첫해 숙련도로 직접 계산하려면 소득 계산기를 써 보세요.
"AI로 스마트하게"라는 말 대신, 어떤 데이터로 무엇을 판단해 어떤 장치를 움직이는지 적었습니다.
시흥 매화동 부지에 2연동 비닐 온실 304㎡로 시작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준비 상황을 공개합니다.
부지에 비닐하우스와 육묘 시설을 둘 수 있는지 관할 기관에 먼저 확인합니다. 땅을 먼저 잡고 허가를 나중에 보는 순서는 피합니다.
같은 설계요청서를 여러 시공사에 보내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첫해 모종은 직접 기를지, 경험 많은 육묘 농가에 맡길지 이때 정합니다.
첫해 수확량은 보수적으로 잡고, 매일 영농 기록과 센서 데이터를 쌓습니다.
가족 딸기 따기, 학교·기관 단체 교육을 순서대로 엽니다.
병은 모종과 사람 손을 타고 들어옵니다. 재배동은 위생 전실(복장 → 소독 → 에어샤워)을 거쳐 들어가고, 체험객은 따로 마련한 동선으로 다닙니다.
딸기를 허리 높이의 고설 베드에서 기릅니다.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되고, 휠체어 이용자와 어르신, 아이도 딸기를 직접 딸 수 있습니다.
체험·교육 설비는 일반용 전기로 따로 계약하고 계량기도 나눕니다.
지하수와 수돗물 중 무엇을 쓸지 pH·EC·철분 검사로 정하고, 닷새 치 원수를 저장합니다.
지금은 예약·판매·결제를 받지 않습니다. 사업자 등록 전 단계이며, 아래 프로그램은 수요를 확인하는 중입니다.
집으로 받은 딸기를 맛보고 의견을 주시는 체험단입니다. 설문 응답자 중에서 선정하고, 선정되면 문자로 연락드립니다.
체험단 설문 응답하기 →허리 높이 재배대에서 직접 따고, 그 자리에서 맛봅니다. 겨울에도 실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관심 표시하기 (설문) →센서 화면을 보며 온도·습도·양액이 딸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배웁니다.
시설을 짓기 전에 확인할 것들을 같이 점검합니다. 부지 용도와 인허가 상담 순서, 전기 인입, 물, 시공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방법입니다.
무료 점검 도구 먼저 써 보기 →산지직송 딸기는 보통 2~4일 뒤에 도착합니다. SynBerry는 수확한 딸기를 그날 안에 수도권 가정과 매장으로 보내는 배송망을 준비합니다. 우리 농장 한 곳이 아니라, 뜻이 맞는 주변 딸기 농가와 함께 공급합니다.
배송 권역과 요일은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정합니다. 설문에서 '가정 배송' 또는 '협력 농가'를 골라 주세요.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열리거나 정책 브리핑에 새 글이 올라오면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시식 체험단 설문과는 별개의 신청입니다.
소식 받기는 개인정보 처리 절차를 마친 뒤 곧 열립니다. 그 전까지는 시식 체험단 설문으로 신청해 주세요.
고르신 소식이 생기면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그만 받고 싶으시면 문자에 안내된 방법이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자격으로 판단하고,
AI로 끝까지 챙깁니다.
SynBerry는 SynItArt 그룹의 농업 사업입니다. 데이터 분석과 AI를 오래 공부해 온 운영자가 딸기 재배와 스마트팜 과정을 거쳐 직접 농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농사 경험이 쌓이기 전까지는 경험 많은 농가에게 배우며 보수적으로 운영합니다.
운영자: Syn Dae Sik (申大湜)
기사와 책의 문장을 옮기지 않고 수치와 사실만 다시 정리했습니다. 전체 기사 목록은 정책 브리핑에 있습니다.